동해안 시골 바닷가에서 태어나

어릴 적 밥상에는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생선이

빠지지 않고 올라왔지만, 어머니가 생선 요리를 하실 때면

어린 입맛에 비린 냄새가 싫어 집 밖으로 도망가곤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돌이켜 생각해 보니 그런 어머니의 정이

느껴지는 따뜻한 밥상을 찾기가 어려운 시절이 되었습니다.


북극해고등어는 북극해 청정지역에서 어획한 고등어를 대표 메뉴로 옛 시절,

어머님의 밥상에서 느낄 수 있었던 온기와 건강함을 채울 수 있는 공간입니다.

 


 - 황성필 -




  • 2018년 11월 본점오픈
  • 2019년 2월 월매출 1억 최초 달성
  • 2020년 4월 월매출 2억 최초 달성
  • 2020년 5월 월매출 2.5억 최초 달성
  • 2020년 7월 일매출 1200만원 최초 달성
  • 2021년 4월 상표등록
  • 2021년 5월 가맹본부 법인 설립
    (단골손님의 창업요청으로 가맹사업 시작)
  • 2021년 6월 2호점 "천안동남구점" 계약
  • 2021년 7월 공정위 정보공개서 등록완료
    -3호점 "김포석모리점" 계약
    -4호점 "용인역북점" 계약
  • 2021년 8월 5호점 "고양서오릉점"계약
  • 2021년 9월 2호점 "천안동남점" 오픈
    -4호점 "용인역북점" 오픈
  • 2021년 10월 3호점 "김포석모리점" 오픈
    -5호점 "고양서오릉점"오픈


  • 2021년 12월 6호점 "안성점" 계약
  • 2022년 1월 7호점 "용인신봉점" 계약
    -오산시 종합복지관 후원 협약(연 200여명)
    -오산시 장애인복지관 후원 협약 (연 100여명)
  • 2022년 4월 7호점 "용인신봉점" 오픈
  • 2022년 5월 8호점 "서수원점" 계약
  • 2022년 6월 9호점 "수원시청점" 계약
  • 2022년 7월 10호점 "경북 김천점" 계약
    - 11호점 "홍성 내포신도시점" 계약
  • 2022년 8월 12호점 "평택 세교점" 계약
    -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후원 협약
    - 외국인 노동자 고용 협약
    - 가맹점 화덕기사 파견제도 시행
  • 본사이전 계약체결
    -300평규모(가맹본부, R&D, 생산물류 한자리에 구축)11월 예정
 

고정관념에 도전하는 용기

남다름

성공이 보장된 탄탄대로가 아니었기에

남다른 생각으로 새로운 길을 열었습니다.


생선에 대한 고정관념을 넘고

접객 서비스의 획일화된 틀을 깼습니다.


독특한 발상은 매력적인 사업모델이 되었고

추종불가의 맛과 서비스는 북극해고등어의 문화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생선 구이의 상식을 바꿨습니다.

모두를 향한 신뢰

신뢰

신뢰 없는 소통의 밀도는 낮습니다.

소통없는 동행은 제자리걸음입니다.


알고자 하는 노력과 알리고자 하는 노력의 균형을 이뤄

진심으로 어울리겠습니다.


최상의 경험을 제공해 고객과의 공감대는 넓히고

북극해고등어에 모인 구성원의 행복지수는 높이겠습니다.

정체성을 지키며 솟구치는 힘

발돋음

보여주기식 성과나 왜곡된 성적표보다

북극해고등어의 정체성과 철학을 우선시합니다.


예측 불가한 외식 프랜차이즈 생태계에서

보다 선명한 시야를 견지하고자 노력합니다.


트랜드에 치우치지 않고 출혈경쟁에 한눈팔지 않으며

꿋꿋하게 정도를 걷습니다.

북극해고등어의 생선구이의 특장점

생선구이전용
화덕

화덕의 고온에서 순간적으로 구워낸 생선은 영양 손실이 적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생선구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본사에서
직접운영하는 생선가공

신선한 생선을 현장에서 직매입하여

보다 신선하고 비린내 제거 손질/염장법으로 다양한 종류의

생선을 제공합니다.

(시그니쳐 : 대구뽈살, 열기)

엄선된 재료와 신선한 재료

신선함을 전합니다.


북극해 청정지역에서 어획한 고등어의

신선함을 전합니다.

따뜻함을 나눕니다.


옛시절, 어머님의 밥상에서 느낄 수 있었던

따듯한 사랑을 나눕니다.

건강함을 채웁니다.


농장 직거래를 통한 재료공수로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과 건강을 드립니다.

북극해고등어 본점

경기 오산시 경기대로 845 북극해고등어